일상
  소소한 일상
  

산중의봄은 더 느긋하게 한박자 쉬어가는가 하면
봄에서 여름으로가는 숲에는 보석같은 재미가
숨어 있기도 한다
봄새들의 노래 높이 날아오르지만
산장의 부부는 오월까지는
조금은 바쁘게 보내야 할것같습니다.

두릅이 나오기 시작하자 낮선사람들의 소란함도
들려왔고
방송에서 얼굴을 제법 비추던 냥이녀석은 그후 몇일째
감감 무소식인채..
산장의 전화벨 소리는 더 크게 울려퍼졌다
도시사람들의 발자국 소리도 수시로 드나드는 요즘
방송에서 봤던 그대로이네요 ,,,그사람이네요 라며
인사를 건넨다
안주인은 먼데서 온 도시사람들 에게 새로운 맛을
전하고 싶어 행복한 고민을 더하구요
산장지기님은 나무 한~짐 하느라 구슬땀 흘리는
..
그런 밤이면 먼길 온 여행자님 방에도 산장부부의 방에도
팝콘같은 별들이 쏟아져 곤하게 잠들 산골의 황토방

편안잠 주무시는지 궁금해집니다.

방송보고 예약해 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는
오늘입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시 뵙겠습니다~ 이제 엄나무순 잎이
먹기좋게 자라 나왔답니다
오시면 조금씩 맛볼 수 있게 준비해 두겠습니다..

고 맙 습 니 다 ^^

[인쇄하기] 2017-04-25 12: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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