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에서
  잘 주무셨는지요?
  


하루를 예약하고 대구에서 교육중인
남편을 만나 산장으로 달려와 일박
솔직히 목소리만 듣고는 왠지 불편하지
않을까 조심히 염려했드랬습니다만
제 기우였답니다..

하루를 더하여 군불방에서 주무시고
가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방송후 바빠졌다는 핑개와 몸살까지 겹쳐 대접이
소홀했답니다.
대신하여 우리 산이와 바다가 친절을 베풀었다니
안도합니다..
지금쯤 보금자리에 도착하셨겠지요?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또 (17-4/21~22)
[인쇄하기] 2017-04-23 2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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