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일상
  겨울나기
  

올해는 산감이 흉년이라
떡감을 사다가
매달아 봅니다
채 마르기도 전에 일부는 빼 먹고
두번 세번째 감을 깎아
겨울나기에 들어갔습니다
긴긴
겨울밤 여행자님들의 간식으로
한개씩 선 보일까 싶어
다른해 보다 더 준비해 두었답니다
처마밑
곶감도 잘 마르고
기다리던 소식도 날아들지
싶습니다 ..

겨울동안 추위가 파고들지 않게
목도리 하나 두루고 다니십시요 ^^





[인쇄하기] 2016-12-03 1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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