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장
  잘 주무셨는지요?
  

한 밤중에 자다 깨어
별자리를 짚어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걸
잠결에 들었답니다

출장차 왔다가 묵어가는
하룻밤(12/2)

뜨근한 온돌방에서 피로는
풀으셨는지요 ..


올라가는 먼 길도 안전운행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인쇄하기] 2016-12-03 10: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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